연말정산·소득공제

연말정산 공제 시뮬레이션

연말정산으로 돌려받을까요, 더 낼까요? 결정세액과 미리 낸 세금을 구분해야 합니다. 아래에 공제와 원천징수액을 넣어 정산 차이를 비교해보세요.

연말정산 공제 항목과 계산 흐름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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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연말정산 공제 항목을 단계별로 반영한 예비 세액 계산입니다.

공제 반영 후 예상 세액(국세+지방소득세)1,791,900원

연간 근로소득60,000,000원
비과세 근로소득2,400,000원
총급여액57,600,000원
근로소득공제12,630,000원
근로소득금액44,970,000원
인적공제 (2명)3,000,000원
연금·건강·고용·장기요양보험료 공제5,558,000원
신용카드 등 공제 (최저사용 14,400,000원)1,080,000원
주택 관련 소득공제 확인액0원
기타 소득공제 확인액(주택 제외)0원
과세표준 예비 추정35,332,000원
산출세액(국세)4,039,800원
근로소득세액공제660,000원
자녀세액공제0원
연금저축·IRP 세액공제840,000원
보험료·의료비·교육비·기부금 세액공제910,800원
주택 관련 세액공제 확인액0원
기타 세액공제·감면 확인액(주택 제외)0원
공제 반영 후 소득세(국세)1,629,000원
지방소득세 추정162,900원
공제 반영 후 예상 세액1,791,900원
입력한 원천징수 소득세(국세)3,000,000원
차감납부(+)/환급(-) 차이 참고-1,508,100원

계산 후 함께 확인

계산 가정

  • 국세청의 연말정산 계산 흐름에 따라 총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인적공제·보험료·기타 소득공제를 차감해 과세표준을 계산했습니다.
  • 근로소득세액공제와 입력한 주요 세액공제를 산출세액에서 차감한 뒤 지방소득세를 국세의 10%로 단순 반영했습니다.
  •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총급여 기준의 연금저축·IRP 한도와 공제율을 적용했습니다. 종합소득금액 기준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주택 관련 공제·감면은 사용자가 공식 명세서로 확인한 금액만 별도 입력하는 구조이며, 월세·주택자금 요건과 한도를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확인할 점

  • 이 결과는 입력한 공제 대상 금액으로 계산한 결정세액 구조의 예비 추정이며, 실제 환급·추가납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 부양가족의 나이·소득·생계 요건, 공제자료의 중복 여부와 실제 적격 증빙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주택자금·월세·장애인·출산·혼인·중소기업 취업자 감면 등은 별도 확인액으로 입력하거나 이 계산에서 제외했습니다.
  • 카드 공제는 일반 신용카드와 직불·현금영수증 사용분만 단순 계산하며 전통시장·대중교통·문화·자녀 관련 추가한도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의료비는 실손보험금 등으로 보전된 금액을 제외한 적격 금액을 입력해야 하며, 교육비·기부금도 항목별 한도와 증빙을 확인해야 합니다.

설명 기준: 2026 · 공식 자료 확인: 2026-10-15. 계산 적용 범위는 아래 설명과 결과의 가정을 함께 확인하세요.

결정세액과 기납부세액은 어떻게 다를까요?

결정세액은 소득과 공제·감면을 반영해 정한 세금이고, 기납부세액은 미리 낸 세금입니다. 차감징수세액은 결정세액에서 기납부세액을 뺀 값으로, 음수면 환급·양수면 추가징수 방향입니다.

이 화면의 큰 결과 금액은 공제 반영 후 예상 세액이며 환급금 자체가 아닙니다. 결과 하단의 차감납부(+)/환급(-) 차이를 따로 확인하세요. 원천징수 입력은 국세이고 화면의 정산 차이는 지방소득세 단순 추정도 포함합니다.

연금저축·IRP 세액공제는 환급액과 같지 않습니다

연금계좌 세액공제는 결정세액에 영향을 주는 항목입니다. 납입액 전체나 계산된 공제액이 그대로 입금되는 것은 아니며 다른 공제와 기납부세액을 함께 봐야 합니다. 연금계좌만 따로 비교하려면 기존 관련 도구를 이용하세요.

예시와 실제 회사 정산이 다른 이유

예시로 같은 세목의 결정세액이 80만원이고 기납부세액이 100만원이면 차감징수세액은 -20만원입니다. 반대로 결정세액이 더 크면 추가로 납부하는 방향입니다. 이는 부호를 설명하는 예시이며 이 도구의 모든 입력을 재현한 결과는 아닙니다.

부양가족 요건, 증빙 누락, 이전 직장 내역과 항목별 공제 제한에 따라 실제 정산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모든 요건을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2026 귀속 계산과 2026년에 지급받은 과거 귀속 환급은 구분하세요.

예상·모의계산: 결정세액과 기납부세액 비교
예상·모의계산: 결정세액과 기납부세액 비교

결정세액 − 기납부세액: 같은 세목의 정산 차이를 비교합니다.

음수: 환급 방향: 미리 낸 세금이 더 많은 경우입니다.

양수: 추가납부 방향: 결정세액이 더 많은 경우입니다.

공제·감면 반영 후 세금: 신고 자료에 따른 실제 정산과 예상을 구분합니다.

미리 원천징수한 세금: 결정세액과 같은 세목으로 비교합니다.

연금저축·IRP 세액공제는 결정세액에 영향을 주는 항목이며 공제액 자체가 환급금은 아닙니다.

화면의 큰 금액은 예상 세액입니다. 국세·지방소득세를 구분하고 실제 회사 정산액은 별도로 확인하세요.

공식 기준·출처 보기

설명에 사용한 공식 자료

국세청 · 외국인 근로자 연말정산 안내·FAQ국세청 · 근로소득 세액공제: 연금계좌

함께 확인하면 좋은 정보

SEARCH FAQ

연말정산 공제 시뮬레이션 자주 묻는 질문

연말정산 공제 시뮬레이션 결과를 해석할 때 자주 확인하는 계산 기준, 검색 질문과 예외를 정리했습니다.

차감징수세액이 마이너스면 받는 돈인가요?

원천징수영수증의 해당 세목에서 기납부세액이 결정세액보다 많아 환급하는 방향입니다. 실제 회사 정산 내역과 국세·지방소득세 칸을 구분해 확인하세요.

기납부세액을 입력하지 않아도 예상 환급금을 알 수 있나요?

미리 낸 세금을 알아야 정산 차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원천징수 소득세 입력을 비워 두거나 0으로 두면 환급 여부를 판단하는 자료로 쓰기 어렵습니다.

연금저축이나 IRP 납입액만큼 환급되나요?

아닙니다. 소득 기준·공제 대상 납입한도와 이미 낸 세금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납입액과 세액공제액, 최종 환급액을 구분하세요.

계산기로 환급금 조회나 회사 지급일도 알 수 있나요?

이 페이지는 입력 조건의 세액 시뮬레이션입니다. 실제 신고·조회나 회사 입금 상태를 불러오지 않으며 지급일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는 입력한 조건과 기준일에 따른 예비값입니다. 법령·약관·개인별 신고 자료가 우선하므로 결과의 기준 출처와 확인할 점을 함께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