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구의 범위: 장부 기준의 확인 경비 또는 사용자가 공식 자료에서 확인한 단순경비율·기준경비율 예시와 주요 공제·기납부세액을 넣는 예비 계산입니다. 사업자 유형, 경비율 적용 대상, 신고유형, 가산세와 감면을 자동 판정하지 않으므로 신고 전 국세청·홈택스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종합소득세 계산 흐름
| 단계 | 계산기에서 확인하는 값 |
|---|---|
| 1. 사업소득금액 | 사업 수입금액 − 확인된 필요경비 |
| 2. 종합소득금액 | 사업소득금액 + 합산할 다른 소득금액 |
| 3. 소득공제 | 기본공제·국민연금보험료·기타 확인액 차감 |
| 4. 과세표준 | 소득공제 후 금액에 기본세율 적용 |
| 5. 세액공제 | 연금계좌·자녀·표준세액공제·기타 확인액 차감 |
| 6. 정산 | 예상 결정세액과 원천징수·중간예납 세액 비교 |
국세청은 종합소득금액에서 소득공제를 차감해 과세표준을 산출하고, 세율을 적용한 뒤 세액공제·감면과 기납부세액을 반영해 납부 또는 환급할 세액을 계산하는 구조를 안내합니다.
필요경비를 직접 입력하는 이유
사업소득금액은 장부를 기록·비치한 경우 총수입금액에서 필요경비를 공제해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장부 여부, 단순경비율·기준경비율 대상, 업종별 경비 인정 범위는 개인별로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경비율을 임의로 선택하지 않고, 사용자가 증빙을 확인한 필요경비를 직접 입력하도록 했습니다.
- 입금·플랫폼 정산·카드매출 등 총수입금액을 누락하지 않습니다.
- 업무 관련성, 적격 증빙, 귀속연도를 확인한 경비만 입력합니다.
- 손실금액 이월, 가산세, 기장세액공제와 감면은 별도 검토합니다.
장부·단순경비율·기준경비율을 비교하는 방법
계산기에서 필요경비 계산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확인된 필요경비 직접 입력’은 총수입금액에서 확인된 경비를 차감합니다. ‘단순경비율 예시’는 총수입금액에 입력한 비율을 곱한 금액을 필요경비로 보고, ‘기준경비율 예시’는 주요경비와 총수입금액×입력한 기준경비율을 차감합니다.
이 두 경비율은 편의를 위한 입력 방식이지, 사이트가 업종·수입금액·장부의무를 판정해 주는 기능이 아닙니다. 공식 자료에서 본인에게 적용되는 비율과 주요경비 인정 범위를 확인한 뒤 비교용으로 입력하세요.
3.3% 원천징수는 미리 낸 세액입니다
거래처가 지급할 때 원천징수한 세액은 연간 사업소득과 필요경비·공제를 반영한 최종 세액과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계산기에서는 원천징수영수증의 국세와 중간예납 국세를 따로 입력해 예상 결정세액과 비교합니다. 지방소득세는 국세의 10%를 단순 반영한 참고값입니다.
지급액에서 3.3%가 빠지는 구조는 별도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
이번 계산에 포함한 공제
- 기본공제: 요건을 충족한다고 확인한 인원 1명당 150만원
- 국민연금보험료 소득공제와 사용자가 확인한 기타 소득공제
- 연금저축·IRP: 종합소득금액 기준 15%·12%, 연금저축 600만원·합산 900만원 한도
- 자녀세액공제와 종합소득세의 표준세액공제 7만원 선택
- 별도 확인한 기타 국세 세액공제·감면 금액
부양가족·자녀의 소득과 나이, 연금계좌 납입 성격, 세액공제 중복 여부는 입력 숫자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결과를 신고서 금액으로 보지 않는 이유
- 사업소득의 장부·경비율·업종별 적용 방식에 따라 소득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다른 사업·근로·이자·배당·기타·연금소득의 합산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가산세·세액감면·기장·전자신고·외국납부·재해손실 관련 항목을 자동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 신고 기한과 제출 서류는 귀속연도 및 신고 유형별 국세청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종합소득세 예상 계산에서 수입·경비·기납부세액을 바꿔 비교해보세요 →
공식 확인 경로
자주 묻는 질문
종합소득세 계산기 결과가 환급인지 추가납부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사업소득금액과 공제에 따라 계산한 예상 결정세액을 원천징수·중간예납 등 기납부세액과 비교합니다. 기납부세액이 많으면 환급 가능성, 부족하면 추가납부 가능성이 표시될 수 있지만 신고서 확정액은 아닙니다.
3.3% 원천징수했는데 종합소득세에서 환급 또는 추가납부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급 단계의 3.3%는 최종 세율이 아니라 미리 낸 세액이기 때문입니다. 연간 수입·필요경비·다른 소득·공제를 합산한 최종 세액과 비교하면 환급 또는 추가납부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단순경비율과 기준경비율 중 무엇을 입력해야 하나요?
장부 여부와 업종·수입금액에 따라 적용 대상이 달라지므로 계산기가 임의로 선택하지 않습니다. 국세청에서 본인 신고 유형과 경비율을 확인한 뒤 비교 목적의 입력값으로 사용하세요.
2026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 전에 어떤 자료를 확인해야 하나요?
사업 수입·플랫폼 정산·원천징수영수증, 필요경비 증빙, 다른 소득과 공제자료의 귀속연도를 먼저 맞추세요. 2026년 귀속 신고의 서식·기한·공제 요건은 국세청과 홈택스의 최신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기준 확인일: 2026-08-31 · 이 글과 계산기는 일반적인 이해를 위한 예비 정보이며, 개인별 신고·지급·수급 결과를 확정하지 않습니다.